모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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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링크

명칭 링크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http://kugak-am.sen.hs.kr/index.do
국립전통예술중학교 http://kugak-am.sen.ms.kr/index.do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 카페총동문회 http://cafe.daum.net/kugakarts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유튜브(영상) https://www.youtube.com/channel/UC4JYyOPdmBTEznqgk4eyg5A/videos
국립전통예술중등학교 유튜브(영상) https://www.youtube.com/channel/UCGpJ4-9Bg9U5-YYw06tTJGA/videos


교가(로고)



홍보 영상(2024년 제작)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홍보 웹드라마

“박차여라 나아가세”


민족예술의 요람, 전통예술의 산실,

우리 문화를 이끄는 힘,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입니다.

홍보 영상(2016년 제작)

반만년 역사를 따라 이어져 내려온 한민족의 빛난 얼을 계승하다.
21세기 문화의 시대 속 대한민국 민족예술의 꽃이 피어나는 곳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의 역사는 학교 설립자 겸 초대 교장인 국악이론가 박헌봉 선생을 중심으로 1958년 11월 재단 법인국악학원 기성회 조직되면서부터 그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리고 1960년 마침내 국악예술학교라는 명칭으로 처음 개교를 하게 되었고 1964년 남산교사로 이전 1968년 종로구 운니동 교사로 이전 1970년 석관동 교사로 신축 이전 1992년 시흥동 교사로 신축 이전을 하며 새로운 변화와 성장으로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후 2008년 사립에서 국립으로 전환되면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라는 이름으로 또 한번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우리 학교는 재학생 전원이 국비 장학생으로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키워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국악예술학교가 오늘날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로 발전 할 수 있었던 것은 수많은 명인들과 졸업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의 결과입니다. 그 뜻을 같이한 국악인들을 보면 설립자 겸 초대교장인 국악이론가 박헌봉 선생을 비롯해 법인설립자인 가야금 병창의 명인 박귀희 선생, 한국무용의 명인 벽사 한영숙 선생, 판소리의 명인 김소희 선생, 박초월 선생, 박녹주 선생, 거문고 명인 신쾌동 선생, 가야금 명인, 성금련 선생, 이영희 선생, 피리와 해금의 명인 지영희 선생, 여창정가의 명인 김월하 선생 등 수많은 명인, 명창, 이론가들이 참여해 국악기초의 틀을 확립하고 훌륭한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힘썼습니다.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전체 졸업생수가 만 명을 넘어서면서 그동안 배출해낸 많은 인재들이 민족예술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이 우리 전통예술을 계승하고 발전하는데 있어서 주체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의 지난 50년 역사는 단순한 하나의 단위 고등학교의 역사가 아니라 반만년을 꿋꿋이 이어오고 지켜낸 우리민족과 전통예술문화의 역사이자 현재이며 그리고 미래인 것입니다.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는 크게 무용과, 음악연극과, 한국음악과로 나눠진 삼과 체제의 학과 운영을 통해 각 분야별 뛰어난 재능을 지닌 소수정예 학생들을 더욱 전문적으로 교육하기에 적합한 최고의 환경을 갖추었다고 자부 합니다.

무용과는 창작무용, 현대무용, 발레, 무용이론, 타악 실기 등의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본 춤사위를 익히고 한국의 정서를 표현할 수 있는 실기력을 향상 시켜 한국무용을 창조적으로 계승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미래에 중역의 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음악연극과는 연극, 뮤지컬, 연출, 무용, 성악, 판소리, 제작실습 등의 심화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신체적 수련, 연기력, 무대 예술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중점적으로 교육하는 한국적인 공연예술을 창조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닌 종합 예술인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음악과는 가야금, 거문고, 해금, 피리, 대금, 아쟁, 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정가, 작곡, 국악이론, 연희 타악, 장단 타악에 14개의 전공으로 세분화 하여 전공 실기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음악과 학생들은 전통예술계 최고의 명인, 명창 선생님들의 격조 높은 예술성과 예술적 기법을 전수 받아 전통예술을 계승, 발전시키고 재창조 할 수 있는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미래 예술인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21세기형 새로운 명문을 지향하는 민족예술 전문인 육성의 요람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는 오늘도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